자수노리개를 작업하면서 같은 주제로 목걸이로 만들어 보았다.
노리개가 전통 의복에 착용하고 다녔던 장신구라면
같은 소재로 현대의 장신구에 응용된다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목걸이였다.
전통 자수가 현대 우리 생활에
노리개로서 친근감있게 다가설 수 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만든 작업의 일종.
재미있는 실험이었다.
2013년 1월 3일 목요일
보자기 -꽃
꽃을 모티브로 해서 작업한 보자기.
전통적인 보자기가 짜트리 천을 이용하여 만든 기하학적면서도
불규칙한 디자인인 반면
사실적인 형태를 보자기의 뷸규칙적인 조각 속에
담아보고 싶었다.
2011년 12월 9일 금요일
'주머니, 복을 담다' 출품작 - 귀주머니
한국의 전통적인 복주머니인 귀주머니 모양에서 보다 현대적인 느낌을 갖도록 디자인했다. 가운데 부분의 다섯줄은 조각보의 기법과 느낌을 차용하였다. 색깔은 행운을 의미하는 오방색을 쓰고자 했다.
새해가 되면 주머니에 선물이나 돈을 넣어 아이들이나 연하의 지인들에게 선물하던 풍습이 점점 사라져가고, 서양의 크리스마스와 더불어 크리스마스 양말에 선물이 더 잘 연상되는 요즈음, 복주머니를 선물하고 그 안에 담긴 복을 더불어 주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전시회를 기획하였고 다양한 보양의 주머니를 선보이자 했다.
2011년 5월 25일 수요일
project (6)
curtains - "The Bal"
mosquito lace technique
linnen and cotten yarn
86x150cm
embroidery with flowers
with white embroidery and pojagi
2011년 5월 23일 월요일
white broderi and pojagi
자수 수업에 한 화이트 브로더리에 살을 붙여 만든 보자기.
린네 천과 옥사, 모시를 섞어서 만든 작품이다.
지금 하고 있는 마지막 프로젝트와 같이 셋트로 하려고
만들었는데 생각한 것과 달리 너무 얌전해보여
혼자 두기로 결정.
제목은 나무와 겨울.
2011년 5월 14일 토요일
weaving project(5)
weaving project(5)
주제 : 액세서리 만들기
내가 택한 것은 가방,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결정되었다는 것!
경사(warp)는 검정린넨 실 8/2로
가로x세로 : 40x40 두개
위사(weft)는 검정린넨 실 16/2와 16/1 을 교대로 섞은 것과 16/1만 쓴 것
디자인은 목걸이만들려고 해놓은 스케치에서 본따서 했다.
왼쪽 부분은 흰색실은 종이로 만든 실과 린넨을 번갈아가며 짰다.
오른쪽은 보자기의 패치워크를 이용한 것 하나와
직접짠 밴드를 이용한 것 두가지다.
주제 : 액세서리 만들기
내가 택한 것은 가방,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결정되었다는 것!
경사(warp)는 검정린넨 실 8/2로
가로x세로 : 40x40 두개
위사(weft)는 검정린넨 실 16/2와 16/1 을 교대로 섞은 것과 16/1만 쓴 것
디자인은 목걸이만들려고 해놓은 스케치에서 본따서 했다.
왼쪽 부분은 흰색실은 종이로 만든 실과 린넨을 번갈아가며 짰다.
오른쪽은 보자기의 패치워크를 이용한 것 하나와
직접짠 밴드를 이용한 것 두가지다.
2011년 3월 16일 수요일
weaving project(4)
주제 : 테크닉 연습
8가지 테크닉을 연습하기 위해 8명이 한 조가 되어
각자 한 테크닉을 맡아서 준비하고
돌아가면서 각자 자기 샘플을 만드는 일이다.
7명이 한 조가 되어서 7가지 테크닉에 관한
샘플제작.
기법은 같은데 사람마다 다른 느낌의 샘플이 제작되어서
사실은 49개의 다른 효과를 배운셈이 되었다.
이 수업은 내게 있어서
위빙 테크닉에 관한 것에 대해서 배운 것이지마
재료에 대한 공부도 겸한 셈이 되었다.
이론보다 실제가 효과적인 공부방법이란 것을
배운 기회인 셈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8가지 테크닉을 연습하기 위해 8명이 한 조가 되어
각자 한 테크닉을 맡아서 준비하고
돌아가면서 각자 자기 샘플을 만드는 일이다.
7명이 한 조가 되어서 7가지 테크닉에 관한
샘플제작.
기법은 같은데 사람마다 다른 느낌의 샘플이 제작되어서
사실은 49개의 다른 효과를 배운셈이 되었다.
이 수업은 내게 있어서
위빙 테크닉에 관한 것에 대해서 배운 것이지마
재료에 대한 공부도 겸한 셈이 되었다.
이론보다 실제가 효과적인 공부방법이란 것을
배운 기회인 셈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7가지 샘플
Salldrall.
내가 맡은 테크닉.
만들고나니 스웨터같은 느낌이 든다.
hallkrus
Rosepath
재미있게 작업했지만 작업량은 엄청나게 드는 테크닉.
다른 것의 네배정도 시간이 걸린다.
Drall(damast)
실제로 이불커버, 수건만들때 많이 보던 테크닉.
이것보다 더 세밀한 실로 짜면 다양한 패턴과
무늬를 짤 수 있다.
halvkrabba
rosepath 와 같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테크닉.
하지만 이 테크닉은 사실 직조를 짜면서 수를 같이 놓는 거라
표현의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이 샘플이 제일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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